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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저녁] 620회 (17/06/19) 12세 이상관람가
장르 방송 > 시사/교양 방송사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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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저녁] 620회 이미지
1.여름 대표 야식, 이색 족발요리 열전

1. [운명의 맛남] 여름 대표 야식, 이색 족발요리 열전

쫀득하고 야들야들한 식감과 맛을 자랑, 거기에 영양까지 좋은 족발! 그런 족발이 운
명의 재료와 만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육지와 바다의 절묘한 만남을 이

었다는 첫 번째 족발집, 그 이름도 수상한 ‘빙수족발’. 그 궁합 상대가 바다의 명품

선, 명태를 꾸덕하게 말린 코다리라는데! 적채, 당근, 양배추 등 다양한 채소 위에 족
발을 올리고, 일주일간 숙성시킨 살얼음 동치미 국물을 쌓은 후, 해파리냉채와 과일
로 예쁘게 장식하면, ‘코다리족발빙수’ 완성! 코다리는 족발에 부족한 무기질을 보충
시키고 족발의 쫄깃한 식감을 배가시켜 맛과 영양 모든 면에서 최고의 궁합을 이룬
단다./ 숟가락으로 떠먹는 족발이 있다?! 잡내를 제거한 족발에 양념을 더해 끓인 얼
큰한 ‘족볶음탕’! 여기에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가 풍부해 천연소화제라 불
리는 무를 듬성듬성 썰어 넣으면 시원한 맛은 더해지고, 소화는 쑥쑥~ 직접 만든 무
동치미, 무절임, 총각무김치도 그 궁합에 한 수를 더한다./ 남녀 불문, 통큰 사람들
이 특히 좋아하는 통족발이 있다?! 로즈마리, 오레가노, 정향 등 12가지 향신료와 흑
맥주에 절여 체코의 향기 물씬나는 일명 ‘흑맥주 통족발’! 2.5kg 대형 족발을 직접

라먹는 재미가 쏠쏠하단다. 함께 나오는 새콤한 양배추초절임은 고기의 느끼한 맛
을 잡아주고,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해줘 찰떡궁합. 흑맥주로 재우고 끓여 잡내는
확실히 잡고, 알콜 성분은 연육작용을 도와 족발과는 절호의 ‘맛남’이다. 여름을 대

한 대표 야식, 족발의 이색 궁합요리를 만나본다.


2. [인생역전의 명수] 우애로 빚는다! 세 자매 三色마늘만두

마늘 수확이 한창이라는 ‘육쪽마늘’의 고장, 충청북도 단양. 마늘의 고장답게 단양

곳에는 마늘을 이용한 음식이 풍부한데. 그중 30분 이상 기다리는 것은 기본, 전국
각지의 사람들을 줄 세우는 메뉴가 있다?! 통새우·떡갈비·김치 ‘三色 마늘만두’가 그
주인공! 일 매출 500만 원을 기록하며 하루 평균 1만 개의 만두를 빚고 있다는 박명
옥 씨다.
과거 IMF로 인한 남편의 건설사업실패로 빚더미에 앉게 된 그녀. 남편은 택시, 운
전, 배달일을 전전했고, 명옥 씨 또한 2살 난 아이를 등에 업고 주방 보조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갔다. 10년을 고생한 끝에 분식집을 개업하게 된 부부. 야심차게 도전했
으나 다 죽어가던 재래시장에 목을 잡은 탓에 어려운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중국집에서 파기름을 사용하는 것에서 착안, 지역특산물인 마늘로 기름을 만들어 만
두에 넣게 됐는데... 어디에도 없던 특유의 맛으로 무장한 만두. 그 소문은 지역주민
을 넘어 전국 블로거들에게 퍼지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갑자기 몰려드는 인파
에 안면마비가 올 정도로 건강에 무리가 온 명옥 씨. 친정어머니가 지원군으로 나서
며 안정을 찾는 듯 했으나, 작년, 백혈병으로 돌아가시며 또 한 번의 위기를 맞았다.
그런 명옥 씨를 위해 가족이 뭉쳤다! 눈빛만 봐도 통하는 세 자매와 세 남편! 따로
또 같이, 분업과 단합을 내세우며 우애를 빚고 있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3. [당신의 애창곡] 현재와 과거를 만난다, 강화도편

노래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어떤 노래를 들으면 어떤 인연이나 사람, 당
시의 이야기가 떠오르고, 때론 한 곡의 노래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꿔놓기도 한다. 보
통의 삶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며 활력이 되는 노래!
다양한 삶, 그 속에서 만나는 우리들의 ‘애창곡’을 들어본다. ‘당신의 애창곡’이 찾은
첫 번째 장소, 탁 트인 바다의 전경에 고즈넉한 역사의 흔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인기 여행지, 강화도다. 5~6월, 밴댕이 철만 되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강화도
외포항. 밴댕이 때문에 여름휴가는 꿈도 꿀 수 없다는 밴댕이 선장님이 그물을 끌어
올릴 때마다 열창한다는 애창곡이 있다는데~ 바닷바람을 맞으며 먹는 밴댕이 회 한
접시에 노래가 절로 나온다는 이까지! 그곳에서 들어 볼 수 있는 노래는? 한편 인천
지역의 유일한 오일장, 강화 오일장에선 흥 잔치가 펼쳐졌다. 젓갈 아지매부터 채소
할머니까지~ 마이크 쟁탈전이 벌어진 이곳에서는 어떤 애창곡들을 들을 수 있을
까? 드넓은 갯벌과 캠핑지로 유명한 동막해수욕장과 시간을 멈춰 놓은 듯한 핫플레
이스, 교동도까지~ 만나는 누구나 거리의 가왕이 될 수 있다! 강화도에 터를 잡고 살
아온 사람들과 그 안에서 추억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 그들의 애창곡을 들어보고 그
속에 녹아있는 때론 슬프고, 기쁘고, 훈훈했던 인생이야기 한 가락을 들어본다.


4. [오! 마이 家] 동네를 밝히는 협소주택, 등대집

내 집 마련까지 걸리는 기간, 평균 6.7년! 국민 10명 중 8명이 내 집 마련을 필수라

각하지만 현실에 부딪혀 실제 자신의 집을 가진 이는 10명 중 5명 남짓에 불과하다

데. 집값 높기로 소문난 서울에 4층짜리 집을 가진 황민구 씨. 그는 서울의 30평대
(약 99m²) 아파트 전세금으로 직접 지은 자가주택을 마련했다고 자랑한다. 전세금으
로 지었다는 집을 확인하기 위해 찾은 서울의 한 동네. 골목 풍경이 정겨운 이곳을
환하게 밝히고 있는 하얀 건물이 바로 민구 씨의 ‘등대집’이다. 그가 전세금으로 집
을 지을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땅값을 줄였기 때문. 이를 위해 처음부터 협소주
택을 지을 수 있는 좁은 땅을 찾았다. 비용을 줄일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 바로 경
매다. 경매를 통해 주변 시세보다 64%정도 저렴하게 땅을 구입할 수 있었다는데...
대지면적 24평(76m²)에 건축면적 12평(38m²)으로 지어진 협소주택. 면적은 작지만
거실과 주방은 물론 방과 화장실 3개에 아이들의 놀이방과 옥상까지. 필수 공간은

론 가족의 기호에 맞춘 개성 있는 공간들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그 중 부인 고운 씨
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은 바로 옥상. 세탁실에서 문 하나를 열면 옥상이라 볕 좋은
날 빨래 널기에 딱 좋단다. 등대집으로 이사 온 후 집을 꾸미고 아이들과 노는 재미
에 빠졌다는 황민구, 이고운 부부. 동네는 물론 가족의 일상도 환하게 밝혀 준 등대
집을 찾아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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