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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살찌면 피부 축축 처져…살 안 찌우려고 한다"

logol 기사입력 : 2018-01-17 10:11:14원문보기


동안미녀의 대표 배우 장나라가 미모의 비결을 털어놨다.

최근 장나라는 매거진 앳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요즘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면서 “예전에 준비 안 하고 있다가 갑작스레 액션 신을 찍게 돼 굉장히 힘들었다. 다양한 역할을 하고 싶은데 내가 이것저것 잘 하지 못하면 기회가 왔을 때 제대로 못할 것 같아서 하나씩 배워나가려고 한다.”고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피부 관리 비법이 뭐냐는 물음에 “살이 찌면 피부가 금방 축축 처져서 살을 안 찌우려고 한다.”는 남다른 자기 관리를 털어놨다.

또 동안 외모에 대해서 장나라는 “동안과는 전혀 상관없는 외모다. 이목구비 자체가 동글동글 재미나게 생긴 덕이지 사실 화장과 관리로 만들어지는 거다. 자다 일어나서 보면 깜짝깜짝 놀랄정도”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미지그는 “작품을 열심히 하고 나면 내가 여태껏 했던 걸 어필하고 싶은데, 나중에 기사를 보면 ‘동안 외모 장나라’만 남더라. 그럴 땐 좀 속상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장나라는 KBS ‘고백부부’를 통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그는 ‘고백부부’에 대해서 “좋은 사람도 많이 얻었고,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함께 작품을 한다는 의미를 알게 됐다. 예전에는 단정적으로 내 생각을 말했는데 이제는 지나온 것들에 대한 후회를 자연스레 인정하게 됐다” 말했다.

‘수지와 아이유가 있기 전에 장나라가 있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던 장나라는 “나는 반짝 스타였다. 내공이 탄탄한 그 친구들과는 비교하기엔 좀 미안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며 “굉장히 즐겁고 감사한 추억이지만 당시 내 능력치에 비해 너무 많은 것들을 얻었기에 크게 아쉬움은 없다”고 밝혔다.

음반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음반 활동을 힘들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요즘 발성 공부를 시작했다.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재밌더라. 사실 다시는 노래를 부르지 않으려 했는데 이렇게 재밌다면 ‘언젠가는 노래를 하고 싶지 않을까?’,  ‘무대에 다시 서고 싶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앳스타일

(SBS funE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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