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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리뷰] “더 이상 연기 안 통해!” 이시영, 김영광-신동욱 신분 바꾼 사실 알았다!

logol 기사입력 : 2017-06-20 00:52:30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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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의 과거가 드러났다. 619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파수꾼>(극본 김수은 연출 손형석 박승우)에서 드디어 장도한(김영광)이 왜 이런 일을 벌이는지 배경이 밝혀졌다.

장도한을 수상하게 여긴 수지(이시영)는 그를 미행하면서 뒷조사를 시작했다. 공경수()와 서보미(김슬기)는 장도한의 가족 관계를 조사해 어머니가 동거남에게 살해당하자 충격으로 학교를 그만뒀다는 것을 찾아냈다. “윤승로와 연관점이 있어?”라는 수지의 질문에 경수는 아뇨.”라고 답했지만 수지는 의심을 풀지 않았다.

자신을 미행하는 수지를 알아챈 장도한은 그 여자가 찾아왔었어.”라며 관우(신동욱)의 전언을 떠올렸다. “날 기억하는 거야?”라고 묻자 관우는 어느 정도 아는 거 같아. 너에 대해. 나에 대해.”라고 답했다.

계획은 공유해야 하잖을까라는 관우의 염려에 장도한은 아직이라고 답했다. “너의 아버지 고문했던 형사 찾아서 결백 밝혀야 해라는 말에 관우는 더 이상 토달지 않았다.

합수부에서 수지와 보미, 공범의 관계에 대해 격론이 벌어지지만 장도한은 쓰러진 조수지를 옮긴 것도 저 아이였겠네요.”라며 수사에 혼란을 안겼다. “공범이 하나 더 있지 않아?”라는 박준표(박준형)와 형사들의 논쟁을 듣던 장도한은 자신을 바라보는 김은중(김태훈)의 시선을 느꼈다.

한편 수지는 은신처마저 발각된 걸 알고 이제 답을 들어야겠어라며 어디론가 향했다. 그런 수지를 숨겨주고 탈출시킨 사람이 장도한이란 걸 영상으로 확인한 은중은 깊은 한숨을 쉬면서 그의 배경를 알아내기 시작했다.

오광호(김상호)는 검사 재직 당시 1만 주의 주식을 받은 혐의로 압수 수색당했다. 장도한은 그런 오광호를 찾아와 윤승로(최무성)가 야당 편이라고 여긴다고 넌지시 일렀다. 이 말에 넘어간 오광호는 채혜선(송선미)에게 정보를 전했다.

수지가 자신을 미행하는 걸 눈치챈 장도한은 일부러 미션 봉투를 떨어뜨리고, 수지는 그걸 경수에게 전했다. 경수는 엄마가 자살이 아니라 실종됐는데 과거 실수 바로잡으려다 안 좋은 일 당한 거라고 대장이 그랬다라며 어머니의 행방을 추적했다.

경수는 조사를 하면서 어머니가 독사한테 전화왔어요. 저 협박했던 형사요.”라는 메일을 보낸 걸 확인했다. 수지는 이러한 조사를 하면서 경수와 보미에게 장도한이 대장인 것 같다고 얘기했다.

역시 장도한을 의심한 김은중도 그의 과거를 캐내기 시작했다. 은중은 의붓아버지 이신혁에게 어머니가 살해당한 사건을 알아내기 위해 당시 담당 기자를 찾아갔다. 은중은 장도한의 의붓아버지가 고문 후유증으로 알콜중독과 조현병을 앓았고, 고문이 간첩조작사건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을 전해들었다.

같은 시기 장도한도 병동에 갇힌 이신혁을 찾아가 남병재(정석용)의 사진를 보여주면서 이 자가 독사 맞지?”라고 캐물었다. 그러나 그저 잘못했다라며 비는 이신혁의 모습에 좌절했다.

은중은 접견인 이름에서 이관우를 발견하고 쫓아나왔다가 장도한과 이관우가 만나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 “우리가 가족이었던 때의 일은 떠올리고 싶지 않아라는 관우에게 장도한은 아빤 여전히 나도 못알아봐. 미안해. 조금만 기다려줘라며 부탁했다.

관우는 빨리 그 형사 찾아서 잡고, 너도 네 이름 찾아서 아저씨 면회도 당당해 해라면서 일어났다. 은중은 그런 두 사람을 지켜보면서 더욱 의문을 품게 됐다.

수지는 장도한이 집을 비운 사이 몰래 들어가 대장이라는 증거를 찾았다. 수지는 파수꾼 대장이 지령을 내릴 때 쓴 종이를 발견하고 가져왔다. 그 종이들에 새겨진 문양이 나비 무늬라는 걸 알고 또 어떤 관계가 있을지 추리했다. 수지는 장도한이 대장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만들 증거라면서 그가 뭘 계획하는지 알아낼 것을 다짐했다.

귀가한 장도한은 누군가 왔다 간 흔적을 발견하고 집에 설치한 CCTV 영상을 확인하고 수지를 확인했다. 은중은 조사 자료를 넘기라는 박준표의 전화를 받고 고민하지만, 그 배후에 채혜선이 있다는 건 알지 못했다.

경수는 관우가 있는 성당에 들어가 그의 핸드폰으로 성당에서 보자는 문자를 보냈다. 서로 같은 문자를 받고 성당에 간 두 사람은 막상 불러낸 사람이 서로가 아님을 알고 당황했다.

이때 수지가 나타나 두 사람이 서로 신분을 바꿔서 살고 있음을 확인했다. 경찰에게 전화해 자수하겠다는 수지의 반협박에 관우와 장도한은 난감한 처지가 됐다.

과연 관우와 도한의 계획은 어떤 것일까. MBC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민정 l iMBC 화면 캡쳐 MBC (Copyrights ⓒ iMBC & TVia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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