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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리뷰] 송선미, 강성연-고세원 사이 의심하고 격분!

logol 기사입력 : 2017-06-19 20:26:55원문보기


송선미가 고세원을 오해하고 분노했다. 619일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에서 서진(송선미)은 정욱(고세원)과 단지(강성연) 사이를 의심했다.


서진은 란영(고은미)에게 오빠 박재진(이형철)이 애인 신화영(이주우)의 뒤를 봐주는 걸 그만 두게 하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란영은 아가씨가 뭔데 우릴 망신시켜?!”라며 반발했다.


자존심도 없어요?”라는 서진에게 자기 남편 관리나 똑바로 해요!”라며 벌컥 화를 냈다. 정욱이 단지와 만날 때 찍은 사진을 서진 앞에 내민 란영은 이제 알겠어요? 성현 아빠가 그동안 이 여자 계속 만나왔어요. 그동안 감추느라 얼마나 애썼는데. 어디서 훈계에 협박질이야?!”라며 공격했다. 격분한 서진은 복단지 왜 만나냐라며 달려가 정욱에게 화를 냈다.


무슨 소릴 하는 거야라는 정욱에게 서진은 사진을 내밀며 말해! 왜 의도적으로 그 여자를 만났는지, 왜 숨겼는지!”라며 분노했다. 학부모 사이라는 정욱의 해명에도 서진은 그동안 무슨 짓을 하고 다닌 거냐구!”라며 더욱 화냈다.


서진과 정욱 사이는 더욱 냉랭해지고, 급기야 별거에 들어간다. MBC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15분에 방송된다.


김민정 l iMBC 화면 캡쳐 MBC (Copyrights ⓒ iMBC & TVia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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