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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족해도 돼?" <그녀는 예뻤다> 끝없는 캐스팅 예찬론! [제작발표회]

logol 기사입력 : 2015-09-14 18:31:56원문보기


대체 불가능한 네 남녀 배우 캐스팅에는 비밀이 있다?

14일(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정대윤PD를 비롯한 네 명의 주연배우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젊은 배우들이 뭉친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 만큼 제작발표회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 날 정대윤PD는 캐스팅에 대해 “너무 만족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다들 재미있게 잘 해주고 계셔서 현장에서 제가 별로 할 게 없을 정도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그는 네 명의 배우 캐스팅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우선 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 기획단계부터 캐스팅에 공을 들인 인물. 주근깨 뽀글머리의 폭탄녀 혜진을 사랑스럽게 표현하기 위해서 황정음은 대체불가능한 배우였다고. 이어 정대윤PD는 박서준에 대해서는 “신인 때부터 눈 여겨 보고 있었다.”고 밝힌 뒤, “노렸다가 찔렀더니 잘 돼서 또 행복합니다.”라며 웃었다.


고준희에게는 “겉모습으로는 화려하고 예뻐서 다가가기 어렵지만 알고 보면 속정이 깊고 상처도 갖고 있는 하리 그 자체”라며 “타고나길 그렇게 타고 났다.”고 찬사를 보냈다. 또, 최시원은 “한 사람이 저렇게 다양한 표정을 지을 수 있나” 놀랐다며 다시 한 번 작품에 출연해 준 배우들에게 감사함을 표시했다.

한편,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올 가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16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은별 l iMBC (Copyrights ⓒ iMBC & TVia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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