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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장신영 "결혼반지, 예쁘다" 이요원의 추궁 불구 끝까지 발뺌 해

logol 기사입력 : 2013-08-13 23:31:58원문보기


장신영이 최서윤의 추궁에도 불구, 끝까지 고수를 감쌌다.

13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황금의 제국’ (극본 박경수, 연출 조남국) 14회에서는 김광세(이원재 분) 살인사건으로 구속된 윤설희(장신영 분)를 최서윤(이요원 분)이 찾아갔다.

윤설희는 최서윤의 추궁에 "상은 대신 받아도 벌은 대신 안 받는다. 그냥 쉬었다 들어갈 거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최서윤은 "3년 전 윤설희 씨는 수백억의 분양대행권을 포기했다. 장태주를 위해 그랬다"며 끝까지 의심했다.

최서윤은 윤설희에게 어제 장태주 씨 청평 별장에 같이 있었다고 말했고 윤설희는 "나도 모르는 걸 어떻게 봤냐. 태주 본 지 일주일은 됐다. 어떻게 지낼까"라며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했다.

최서윤은 "사건이 일어나면 가장 큰 이득을 보는 사람이 용의자다. 김 의원 죽고 나서 장태주가 검찰 조사에서 벗어났다. 윤설희 씨 계속 속일 수 없다"고 했지만 윤설희는 "사기치면 땅이 생겨야지, 백옥 같은 내 인생 전과 생기는데 내가 왜 뒤집어 쓰냐. 최서윤 씨 정말 쉬고싶다"고 일축했다.

윤설희는 어느 새 최서윤의 반지에 시선을 돌렸다. 그녀는 " 예쁘다. 결혼반지" 라고 혼잣말로 이야기했고 최서윤은 "어떻게 알았냐. 장태주와 나 결혼한 거. 장태주가 나에게 전화할 때 같이 있었냐"고 물었다.

그 때 면회 시간이 끝났다며 담당 경찰이 윤설희를 끌고 나갔다. 윤설희는 "세상 여자 반지 절반은 결혼반지다. 축하한다"고 말했고 최서윤은 혼란스러워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장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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